서울특별시 관악구 난곡로47길 17
난곡로47길 17 살아본 후기 1
- 엘리베이터: 1
- 교통: 1
- 수압/난방: 1
4층에 살았습니다. <장점> - 전세 사기 위험없는 집 - 집안 자체도 그렇고 복도나 계단도 그렇고 관리가 잘되어있어서 깔끔했습니다. - 해도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해서 환기도 잘 되었습니다. - cctv도 설치되어있어 여성분이 살기에도 안전합니다. - 주변이 평지라 장마철에 문제없습니다. - 버스정류장이 가까워서 출퇴근길에 좋습니다. <단점> -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4층까지 걸어올라가야해요. - 지하철역까지는 멀어서 버스를 이용해야 해요. - 음식물쓰레기 버리는게 여름에는 힘들어요. - 2년 살면서 매해 겨울에 보일러 어는 일이 발생했어요. 제가 살았던 호실의 보일러 배관?이 거의 외부에 있다시피해서 그랬던 거였어요. 보일러 끈것도 아니고 항상 틀어두고 나갔는데도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