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난곡로63길 8
주원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신림 번화가에서 비껴나되 대로변 가까이 있어서 신림치곤 평화롭게(?) 지낼 수 있음. 붙박이장 잘되어 있음. 대신 그런 만큼 방은 좁음. 화장실 환풍기 없고 창문이 있음. 근데 환기 잘 안 됨. 주차 공간 적음. 옆건물 앞건물 식당 냄새 올라옴. 그리고 주취자 소음 자주 들림. 쓰레기 버릴 때마다 슈퍼 사람이 실시간 감시하는 건 좀 짜증 남. 아마 건물 관리해 주나 봄. 집주인은 따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