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난곡로74길 82-8
애나빌 살아본 후기 3
- 소음: 2
집이 습한거+햇빛이 전혀안듬..그것빼고는 주인분도 착하시고 섬세하셔서 좋았습니다.
살기 좋아요. 방이 서울 다른 원룸 대비 엄청 크고, 평수 대비 월세가 저렴해요. 건물들이 붙어있어 창문 뷰가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사생활 보호 돼서 더 좋은 포인트였어요. 집주인분 착하시고, 벽간 방음이 잘돼요. 대신 위아래집 방음이 취약한데, 동네 다른집들 보시고 여기 오시면 모든게 용납되는 컨디션입니다.
소음적습니다. 깨끗한 건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