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151길 2-11
남부순환로151길 2-11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교통: 1
버스정류장에서 집까지 1분컷! 대로변에서 한블럭 들어와있어서 생각보다 조용해요. 앞건물이 있어서 남향치고는 해가 하루종일 들어오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 밝았어요. 거실창과 방문 창문을 열면 환기 끝판왕. 집주인이 제일 위층에 살아서 건물관리가 잘 되는 편. 다만 집주인과 같은 건물에 살때 생길수 있는 단점도 있어요.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151길 2-11
버스정류장에서 집까지 1분컷! 대로변에서 한블럭 들어와있어서 생각보다 조용해요. 앞건물이 있어서 남향치고는 해가 하루종일 들어오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 밝았어요. 거실창과 방문 창문을 열면 환기 끝판왕. 집주인이 제일 위층에 살아서 건물관리가 잘 되는 편. 다만 집주인과 같은 건물에 살때 생길수 있는 단점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