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오빌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165길 61

두오빌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 관리비: 1
싸다구 · 정왕동 거주 13년차
건물 관리가 잘됨 관리자 상주
도화꽃 · 신사동 거주 20년차
층간소음 엄청심하고 윗층을 불법건축물을 해서그렇습니다. 밤에 세탁기 청소기돌리는 세입자들 그대로 내버려둡니다. 알람전화벨소리 방구소리 다들립니다. 일단 집주인이 이삿날 못가게 욕하고 소리지르고 난리쳐서 변호사와 경찰도 불렀던 전적이있습니다. 이사하기 몇달전에도 그냥 나가라해놓고 말바꾸더니 남은월세 다내라고해서 과호흡와서 응급실실려간적도있구요. 당시 집주인이 깡패마냥 집밑으로 당장 내려오라고 해서 유치원생아이가 혼자 남겨졌었습니다 고소생각중인데 몸과마음이 힘들어서 할자신이없습니다. 키도 작고 못생겼는데 인성까지 더럽습니다. 월세도 비싸게 받아먹고 주차비 관리비도 새아파트급으로 받습니다 절대 가지마세요. 또 다른 피해자가 안생기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