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순환로172길 36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172길 36

남부순환로172길 36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amapola · 영화동 거주 29년차
창문이 두개나 있어서 환기가 좋았고, 주인분들이 거주하셔서 안전하다고 느꼈습니다. 10년을 거주했는데 주인분들 너무 친절하셨어요 유흥가 쪽이 아니아서 소음도 없는 편이였고 골목도 밝고 환해서 귀갓길이 무섭지는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