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181길 39

세대수
35세대

온누리 살아본 후기 3

  • 편의시설: 2
  • 소음: 2
  • 교통: 1
자둥
역 왕가까움 집 가는 길에 편의점만 3개이상 버스도 명동 용산 강남 등등 잘 되어있음 그리고 넓고 여름에 덥지도 않았음
버터우동 · 역삼동 거주 6년차
역에서 5분정도 걸리는것 제외하곤 모든게 단점인 곳 단열안돼서 가스비 폭탄맞구요 방음 아예 안됩니다 키보드 두들기는소리 재채기 하는 소리 다 들려요 무엇보다 가장 최악인건 집주인 할매가 레전드 돈에 눈먼 늙은이라는점 현관이나 냉장고 고장나서 수리해달라니까 절대 안해주려합니다 밤11시 넘어서 연락도 없이 불쑥 찾아온적도 있고 전화하면 항상 언성 높이게 돼서 문자보내면 절대 답장 안해줍니다 ㅋㅋㅋ 문자 쓸 줄 모르셔요 나이 너무 많은 집주인은 피하는게 상책이에요
비닐양갱
일단 먹거리가 많지만 밤에 너무 시끄러움 오토바이 소리 사람들 술먹고 난리 치는 소리 여러가지 다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