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로16가길 39

서울특별시 관악구 문성로16가길 39

문성로16가길 39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당근당근 · 난곡동 거주 2년차
4층건물에4층이고 독립공간이라서 옆집 윗집 소음없고 새벽1시에도 세탁기를 돌릴수있는 그런 집입니다 또한 옥상을 내맘대로 나혼자 쓸수있어서 빨래랑 이불을 햇빛에 널수있어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넓은 주방거실이있는 투룸이 고시원보다도 싼 월40 이고요 이집 진짜진짜 너무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