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문성로16길 9
문성로16길 9 살아본 후기 2
- 편의시설: 2
- 반려동물: 2
- 교통: 2
- 조망: 1
채광좋음 > 건너편 아파트랑 손짓 몸짓 인사 가능 사거리 답게 사건사고 많음 뉴스 많이 나옴 애완동물 키우기엔 최악 입지 좋음 왠만한건 걸어서 10분이내 다있음 우체국 가까움 주민센터 가까움 신대방 신림 침수때 살아남는 건물임 건물주 좋음 개인주의 살기 좋음 맞은편 교회 사는동안 조용함 그래도 사는동안 젊은날 행복했음
A. 인프라 1. 강남이나 홍대를 도어투도어로 40분정도면 가서 어디든 가기 좋습니다! 2. 대형마트(세이브마트)와 주민센터, 공원 3. 마을버스(공동현관 기준 10초 거리) 시내버스(걸어서 2분거리) 4. 구로디지털단지와 신림역, 신대방역까지의 배달음식 주문 가능 5. GS25와 세븐일레븐이 3분 거리 6. 평지라서 어딜가든 만만함 B. 방의 특징 1. 복층의 낭만으로 고양이 키우는 분들한테 최적 2. 3룸으로, 활용방법에 따라 다양한 최적화 3. 넓은 창문(전부 하이샤시)으로 답답하지않음 4. 창고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들 5. 넓은 계단으로, 복층갈때 위험하지않음. 6. 넓은 화장실로 답답하지않음. 7. 3면이 전부 창문으로, 환기하기 좋음. C. 개인적인 소감 1. 이직만 아니면 더 살고 싶긴함. 2. 집주인분이 친절하셔서 좋았음. 3. 일층에 아이스크림 상가가 있어서 좋았음. 4. 4층이지만 중간에 복도가 있어서 숨차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