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문성로29길 3
문성로29길 3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해충: 1
- 교통: 1
주변환경: 술집있어 금토일은 새벽까지 너무 시끄럽고 모기많고 밖에서 담배,하수구 냄새 올라옴.중간 방에서 가끔 역한 냄새올라오고 초파리 등장했음. 중간방은 윗층에서 용변보는소리 다들림. 수도세 많이 나옴. (지금사는집의 2배). 라떼는 주인 성향 최□!! 좋은점 : 물 잘나오고, 집 건조하고 ,화장실 청소 자주 안해도 되고. 교통 편리함. 비교적 안전 : 주인이 감시 레이다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