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문성로32길 54
황제빌라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2년 살았는데 집주인이 처음 세입자 받아봤는지 아무것도 할줄모르고 시간개념도 없어서 매우 힘들었네요. 동네는 전반적으로 언덕자락이라 조용하고 개 소리가 심합니다 밤낮이없어요 주차도 경사가 높아 운전힘들고요 한번 택배기사님 택배 트럭 도랑에 빠져서 견인차 까지올 정도입니다 이 동네는 비추에요 그냥 조용한거 좋아하시는분 빼고는 비추입니다 주차도안돼고 엘베도없고 구축이고 집주인들도 다 막무내고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