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졸라 시끄러움 내가 살땐 진짜 바로 앞에서 공사중이라 창문도 못열고 아침엔 공사 저녁엔 술취한 사람들땜에 죽을맛임 그래도 채광좋고 집에서 한번도 벌레가 안나온건 굳 아마 지금이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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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 후기 13상가953 · 건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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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본 후기
관악구 신림동 봉천로12길 69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아암
거주기간 1년~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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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인증 16회
진짜 졸라 시끄러움 내가 살땐 진짜 바로 앞에서 공사중이라 창문도 못열고 아침엔 공사 저녁엔 술취한 사람들땜에 죽을맛임 그래도 채광좋고 집에서 한번도 벌레가 안나온건 굳 아마 지금이면 바로 앞에 건물땜에 햇빛도 잘 안들어오고 내 집에서 앞건물 사람이랑 인사할수 있는 거리로 인해 창문 못열듯 아 그리고 3달에 한번씩은 신림사건남 살인이든 폭행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