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신림동
반지하 집에 살았는데, 집주인이 말이 좀 많고, 집주인이 두 명이라 귀찮은 부분이 있었어요. 혼자 살기에는 좋았지만 경사가 높아서 눈 오면 좀 힘들고, 씻는 곳 천장이 낮아서 쭈그리고 씻어야 하는 단점이 있었음. 그래도 창고에 방 두개까지 쓸 수 있어서 혼자 살기에는 부족함 없었음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서림7길 44 후기 2개 전체 보기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 집에 살았는데, 집주인이 말이 좀 많고, 집주인이 두 명이라 귀찮은 부분이 있었어요. 혼자 살기에는 좋았지만 경사가 높아서 눈 오면 좀 힘들고, 씻는 곳 천장이 낮아서 쭈그리고 씻어야 하는 단점이 있었음. 그래도 창고에 방 두개까지 쓸 수 있어서 혼자 살기에는 부족함 없었음
서림7길 44 후기 2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