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서림길 115
서림길 115 살아본 후기 2
- 수압/난방: 1
일단 주인 분들 성품이 너무 좋으십니다. 지금까지 여러 월셋방을 살면서 만났던 집주인 분 중 가장 세입자들을 존중하고 배려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방은 좁지만 일단 공용 건조기가 있고 창문이 크게 있어 환기도 잘 됩니다. 고시촌에서 시험공부하면서 지내기에 최적의 방이었습니다.
방 크기가 작지만 집주인분께서 관리를 잘해주셔서 살기 좋았습니다. 공용 건조기랑 정수기가 있어 편합니다. 중앙난방 관리도 잘 돼서춥지않게 겨울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