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유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5가길 4

포유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총총 · 신사동 거주 27년차
고시원 살다가 이사한 집이어서 좋았습니다. 분리형 원룸이었던걸로 기억하고 제가 살았던 방은 창이 남쪽으로 나 있었어요. 메인 거리에서 한블럭 들어와 있어서 생각보다 조용했던 기억이 있네요
김당근
계약 만기 전에 누수로 쫓겨남ㅋㅋ 딴 데 살다가 공사 다 하면 다시 살러 오라고 함ㅋㅋ 이번달까지 나가란 말을 5일 오후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