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5가길 26
꿈마을 살아본 후기 2
- 관리비: 1
- 소음: 1
- 학군: 1
평촌학원가가 근처라서 살기 편했고 평촌학원가가 근처라서 밥도 빨리 먹일 수 있었고 평촌학원가가 근처라서 아이 키우기 너무 좋았어요. 아이를 안전하게 키우기 좋으니 어서 이사오세요 너무 좋아요 진짜 좋아요 아이키우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방음이 안 됨 (이게 제일 스트레스) 좁음 가끔 바퀴벌레 나옴 하지만 월세에 관리비가 모두 포함되어 여름엔 에어컨 펑펑 쓰고 겨울엔 보일러 펑펑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