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 살아본 후기

관악구 신림동

윤이 · 상암동 거주 11년차
고시촌에는 저렴한 밥값으로 부담없이 동네 맛집을 누릴 수 있어요. 제가 사는 집은 준신축이라 방이 깔끔해요. 다만 낙성대처럼 시장이 없는 점이 조금 아쉽게 느껴집니다. 같은 건물에 사는 분들은 대부분 학생인 것 같고, 한참 풋풋할 때인지라 밤에 시끄럽긴 해요.
1년 미만 거주 ·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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