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신림동
북향에 살았던 저로서는 남향으로 오니 빨래도 잘 마르고 집 분위기 자체가 확 좋아졌어요. 이중창에 남향이라 꿉꿉함도 없고 에어컨 빵빵하게 켜도 얼마 안 나와서 좋았어요. 화장실에 창문 있는 것도 좋았어요.
신림로3가길 46-16 후기 1개 전체 보기
관악구 신림동
북향에 살았던 저로서는 남향으로 오니 빨래도 잘 마르고 집 분위기 자체가 확 좋아졌어요. 이중창에 남향이라 꿉꿉함도 없고 에어컨 빵빵하게 켜도 얼마 안 나와서 좋았어요. 화장실에 창문 있는 것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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