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53가길 30-8
신화아트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해충: 1
채광은 좋은데 단점이 너무 많음 화장실은 유리식으로 미는 구조고 바퀴벌레 엄청많고 창문이 커서 환기는 잘되지만 겨울에 엄청 춥고 방음 하나도 안되서 예민하면 절대 거기서 못잠 진짜 4개월도 안살고 나왔는데 중개수수료가 너무 아까움.. 근생이라 중개수수료 40만원 그냥 넘었는데 나갈때도 내가 부담하고 나가서 중개비만 100만원 깨졌음.. 다시는 여기 근처에도 안갈거같음 진짜 너무 후회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