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58가길 37
해인 살아본 후기 2
- 주차: 1
주차 자리없고 언덕에 있어요 그치만 나름 주변 상관이 집 올라오는길에 다 있어서 혼자 살기엔 딱 좋아요 마지막으로 살때 집주인이 3번째 바뀐사람이였는데 현금주고 융자없이 산거보면 돈은 많은데 완전 자기멋대로에요 자기돈은 절대 안쓰려고 하고 할줌마여서 말도 안통해요 본인한테 불리한건 무조건 모른다 못들었다 맘에 안들면 계속 잔소리ㄷㄷ 계속 살면서 돈모으고 싶었는데 마지막 집주인때문에 열받아서 이사나왔어요 그나마 집주인 아저씨는 대화가 잘 통하시는분인데 집관리에 관여를 많이 안하세요ㅠ
주차가 좀 아쉽고 반지하 살아서 그런지 곰팡이 관리 잘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