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65길 15-2
YJ빌딩 살아본 후기 1
건물관리 깔끔하게 해주시는 편이었고 먹자골목 쪽이라 벌레 걱정했었는데 사는 동안은 한 번도 못 봤습니다. 바로 앞에 공사를 계속하고 있어서 시끄럽긴 했는데 창이 잘 돼 있는 편이어서 문 다 닫고 있을 때는 괜찮았어요. 다만 밤에도 오토바이 소리가 들리는 거는 어쩔 수 없는 거 같고 소음에 아주 예민하지 않은 분이라면 충분히 괜찮을 것 같아요. 원룸이지만 욕실도 아주 작은 편은 아니었고 방 안에 나름 수납 공간+신발장도 있어서 방 사이즈 치고는 꽤 쾌적하게 살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