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로3나길 11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원로3나길 11

신원로3나길 11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해충: 1
오뚜캐 · 신림동 거주 11년차
다른 방은 모르고 제방은 너무 좁고 바퀴가 나옵니다. 집주인이 직접 관리 안해서 그런거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창열면 옆집 아저씨 가래 뱉는 소리 재채기 소리 전화목소리 다 들려요 그게 최악입니다 그치만 신원시장 지나다니면서 천원으로 맛있게 밥반찬 만들수 있어요 나름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