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빌

서울특별시 관악구 조원로12길 60-3

조원빌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찔러도피안나 · 신사동 거주 29년차
도로 바로 옆이 아니라서 차소리 크게 들리지 않는편이라 조용하고 먼지도 덜나요. 남향이라 잠깐 빛도 들어 오고 새집 증후군 잆는 적당히 10년 정도 지난 오래된 집은 아니라 고장은 없지만 현관키 건전지까지 말씀만 하면 다 주고 불편함없이 살 수 있는 집이에요. 단점이라면 오토바이 배달이 많이 오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