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조원로12길 60-3
조원빌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도로 바로 옆이 아니라서 차소리 크게 들리지 않는편이라 조용하고 먼지도 덜나요. 남향이라 잠깐 빛도 들어 오고 새집 증후군 잆는 적당히 10년 정도 지난 오래된 집은 아니라 고장은 없지만 현관키 건전지까지 말씀만 하면 다 주고 불편함없이 살 수 있는 집이에요. 단점이라면 오토바이 배달이 많이 오는편
서울특별시 관악구 조원로12길 60-3
도로 바로 옆이 아니라서 차소리 크게 들리지 않는편이라 조용하고 먼지도 덜나요. 남향이라 잠깐 빛도 들어 오고 새집 증후군 잆는 적당히 10년 정도 지난 오래된 집은 아니라 고장은 없지만 현관키 건전지까지 말씀만 하면 다 주고 불편함없이 살 수 있는 집이에요. 단점이라면 오토바이 배달이 많이 오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