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조원로16가길 42-3
조원로16가길 42-3 살아본 후기 2
주차할 곳은 없다 공동현관 앞에 화단이 펜션처럼 예쁘게 되어있어서 좋지만 흡연을 그곳에서 해서 담배냄새가 많이 들어와 창문을 못열어둠 매달 집주인분이 쓰레기봉투를 문에 걸어주셔서 좋음
건물 자체가 되게 깨끗하며 집주인분이 항상 관리 하고 같은 건물에 살고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족하는 집이에요
서울특별시 관악구 조원로16가길 42-3
주차할 곳은 없다 공동현관 앞에 화단이 펜션처럼 예쁘게 되어있어서 좋지만 흡연을 그곳에서 해서 담배냄새가 많이 들어와 창문을 못열어둠 매달 집주인분이 쓰레기봉투를 문에 걸어주셔서 좋음
건물 자체가 되게 깨끗하며 집주인분이 항상 관리 하고 같은 건물에 살고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족하는 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