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호암로22길 82
해화원룸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 해충: 1
- 조망: 1
채광 좋음 여름엔 너무 덥지만 겨울엔 그리 춥진 않음. 새벽 세탁기 소음 있음.화장실 생활 소음도 있음.1층이 가게라 그런지 바퀴벌레 2마리씩 간혹 출몰. 그외에는 창도 크고 화장실에 창도 있어서 창 열어두면 공기 순환 빠르고 빨래도 잘 마르는 편.집주인분께서 불편한 부분 편하게 얘기가능 한 점이 좋습니다 얘기드리면 꼼꼼하고 빠르게 처리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