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화원룸

서울특별시 관악구 호암로22길 82

해화원룸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 해충: 1
  • 조망: 1
blessing · 신림동 거주 29년차
채광 좋음 여름엔 너무 덥지만 겨울엔 그리 춥진 않음. 새벽 세탁기 소음 있음.화장실 생활 소음도 있음.1층이 가게라 그런지 바퀴벌레 2마리씩 간혹 출몰. 그외에는 창도 크고 화장실에 창도 있어서 창 열어두면 공기 순환 빠르고 빨래도 잘 마르는 편.집주인분께서 불편한 부분 편하게 얘기가능 한 점이 좋습니다 얘기드리면 꼼꼼하고 빠르게 처리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