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신림동
몰상식한 서울대생이 살아서 복불복임 Ex) 오후 10시 이후에 삼겹살 혹은 기름에 마늘 2-30개를 구워 먹음 실제로 봄 사과 안 함 흔히들 서울대 친구들이 말하는 공부밖에 못 하는 서울대 애들도 기피하는 그런 공대 및 경영대 스타일임 이런 애들 걸리면 그냥 굳이 마주하지 않아도 될 상식 소음/냄새 등등의 문제를 견뎌내야 함 또 다른 예로 핸드폰 진동소리를 2달동안 구라치다가 결국 나감. 그냥 병신임. 이런 애들 복불복 걸릴 자신 있으면 오셈 아 그리고 발 모퉁이로 걸어대서 힘듬 이것도 서울대생 고시생이라면 비추천하고, 고깃집 3개임 양 옆, 장어집 생겨서 진심 비린내 오후11시부터 남. 난 무던하고 가난하게 자랐다면 추천. 세입자 1명 뚱땡이 여자 맨날 2층 바로 옆에서 꾸역 꾸역 담배핌, 세입자 아닌 엠창인생들도 지나다니면서 핌 여자 및 고시생 아니 그냥 귀하게 자라신 분들 비추천. 집 내부는 깔끔하고 가성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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