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호암로26길 37
호암로26길 37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좀 낡긴 했지만 벌레도 거의 안 나오고 그럭저럭 살만 합니다. 냉장고, 침대, 책상, 세탁기, 옷장 등 모두 갖춰져 있는 풀옵션입니다. 과거 독서실이었던 건물을 칸을 나누어 원룸으로 만들었는데, 사실상 가벽인지라 방음은 거의 안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옆집 통화하는 소리라든가) 콘센트의 개수도 에어컨/세탁기용/화장실을 제외하면 한 곳 밖에 없습니다. 수돗물은 잘 나오는데, 언제부터인가 뜨거운물이 안 나오고 미적지근한 물밖에 안 나와서 요즘들어 더 아쉽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