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6길 13

서울특별시 관악구 양지6길 13

양지6길 13 살아본 후기 1

구리구리너구리 · 봉천동 거주 8년차
집주인과 마찰없이 웃으며 즐겁게 주거 가능합니다. 또한 반지층 이라서 쿵쾅 거려도 조금 시끄러워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