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벤처타운역푸르지오아파트 살아본 후기

관악구 신림동

이슬 · 삼성동 거주 17년차
작년 5월 신축한 새 아파트 입주 전에 1층이라 햇볕 안들까봐 걱정.. 기우였음.. 오전엔 작은방 두개 창문으로 햇볕잘들고 유리창너머엔 나무들 춤추고 새소리..11시부턴 거실쪽으로 햇볕 쏟아져들고 밖의 뷰는? 네 나무와 숲이 보이는 공원..전원주택 하나도 안부럽슴. 새, 나비 , 잠자리, 여치, 풀무치, 메뚜기 날아다니고 마당길은 차 안다녀 남녀노소 누구나 개들과 산책하며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놀이터에서 들려오는 곳, 에덴동산 이라고 저는 부르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어릴적 살았던 시골집풍경과 흡사하여 추억도 한스푼 얹어서 감사드리고 살고 있습니다. 단점 하나 꼽자면 시장에서 무거운 반찬 버스 타고 와야 해서..그렇지만 배달이 되는곳이니... 뭐 별로..
1년 미만 거주 · 반려동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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