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우스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260길 72

드림하우스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소리 · 남현동 거주 1년차
조용한 동네. 상가와 떨어져있어서 조용한거 같기도 하고.. 10년 넘게 살았는데 동네에서 악다구니 소리 들린 적 없음. 바로 뒤가 관악산 산책로라서 가볍게 산책하기 아주좋음. 건물주가 실거주하고 있어서 건물 깨끗하고 관리 잘 됨. 건물주 좋으심. 옥상 올라가면 탁 트여있고 바람 쐬기도 좋음. 귀찮아서 잘 안 올라가긴 하지만 옥상에 빨래 건조대도 있음 만족도 10점에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