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109
- 세대수
- 550세대
- 사용승인
- 2013년
- 동수
- 6동
서초호반써밋 살아본 후기 12
서초호반써밋, 채광과 자연 환경이 그렇게 뛰어나다고요?
채광이 매우 좋고 양재천과 산이 가까워 쾌적한 환경이에요.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과 넓은 주차 공간도 장점으로 꼽히네요.
- 조망: 4
- 주차: 2
- 소음: 1
- 엘리베이터: 1
- 편의시설: 1
- 교통: 1
- 학군: 1
- 해충: 1
- 커뮤니티: 1
만족스럽습니다. 전 채광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낮 동안 채광 너무 좋고, 해가 길게 들어올 때는 거실 전체에 쫙 들어옵니다. 방 3개도 다 채광이 좋습니다. 거실과 부엌 창 열면 맞바람 시원합니다. 동과 라인마다 다르겠지만 105동 4호라인뷰는 양재천이 거실로 흘러들어오는 형상이고, 그 뒤로 관악산이 보입니다. 주암지구 들어와도 관악산 뷰 막히지 않습니다. 음식쓰레기는 부엌에 연결된 배관 통해 바로바로 배출이 가능합니다. 이거 없는 삶으론 돌아가기 어려울 것 같네요... 분리수거는 1층에서 시간 제한 없이 언제든 가능합니다. 동 간 거리 매우 넓고 내부 정원이 잘 가꾸어져있습니다. 커뮤니티는 골프연습장(퀄 좋고 저렴), 헬스장(왠만한 기구는 다 있고 상태 좋음) , 사우나(작음 씻고 땀 빼긴 좋음), 카페, 독서실, 도서관, 음악 연습실..등..제가 이용 안해본 것도 많네요. 주차는 지하2층까지 가능하고 밤에 와도 왠만하면 지하1층 주차 가능합니다. 차간 거리가 매우 넓어 주차하기 쉬워요. 올해 페인트칠 전체 새로해서 깔끔합니다. 아파트 입구 바로 앞에 도서관 및 서리풀노리터 생겨서 책 보거나 공부하기 너무 좋고 영유아 데리고 시간 보내기 좋습니다(서리풀은 규모 작습니다). 단지내 어린이집 후기 들어보면 괜찮은거 같고 바로 길건너 서초유치원도 인기 많네요. 아파트 인근 인프라는 좀 아쉽습니다. 도보 이용 가능한 음식점이 별로 없어서 배달로 이용하는 편이에요. 길건너 상가에 하나로마트 있으나, 그냥 차타고 대형마트를 자주 갑니다. 양재 이마트, 양재 하나로마트, 코스트코를 가는데, 집 앞에서 직진만 하다 한번만 꺽으면 나옵니다. 다 10분 정도로 잡고 가요. 대중 교통은 지하철역 도보 이용은 어려운 것 같고, 4호선 선바위역은 그 방향 아무거나 타면 5분내로 가고, 양재역은 시간 따라 폭이 좀 큰 듯하나 20-25분 정도 잡으면 될 것 같아요. 자차 운행하는 사람이면 아파트 바로 근처에 우면산터널(서초진입), 과천의왕고속도로(의왕,북수원 등) 진입로 있고, 양재IC 가까워 판교 진입도 보통 20분 정도 보고 가는 것 같습니다. 신설된 우안도로 타면 양시숲이나 도곡 양재천 진입도 금방이고, 집 앞이 양재대로라 개포 수서 잠실 갈때도 편히 갑니다. 학군은 아쉽습니다. 나가는 분들도 계시고, 여기서 다니면서 라이딩으로 학원 보내는 분들도 계시네요. 일단 아파트가 자연 친화적이라 애들 뛰어놀게하고 양재천 따라 산책하거나 자전거 타기 좋습니다.
대지면적 대비 세대 수가 다른 아파트보다는 적은 편이라 인구 밀도도 적고 쾌적합니다. 커뮤니티 시설도 잘되어있으며 주차도 넉넉합니다. 양재천이 가까워 서초나 과천으로 러닝이나 자전거타기 좋은 것도 장점입니다. 관악산과 청계산의 사계절을 눈에 담을 수 있다는 점도 좋습니다. 다만 지하철역은 버스를 타야지만 접근이 가능하지만 살다보면 적응되어 크게 불편함이 느껴지진 않습니다. 자차 이용시 경부 고속도로 진입이 빠르게 가능합니다.
아파트 자체가 오래 되어서 시설들이 낡았음. 음쓰 처리기 고장나있고 장 손잡이 떨어진다등. 거실은 넓고 방은 작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