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문고 정문 앞이고 서울고도 바로 건널목만 건너면 됩니다. 남자 아이들 키우기엔 최상의 조건을 갖춘 입지구요. 오르막길이지만 운동삼아 올라가서 예술의전당 뒷길 데크 걸으며 산길도 다니고. 예전 문화도 누리고. 참 여러모로 신통한 곳입니다.
관리도 잘 돼요. 주민들 간에 마주칠 때마다 반갑게 인사하는 좋은 분위기고요. 건물 대표자님도 너그럽고 참으로 살가우십니다. 학생들 키우는 집이 여럿이고 아이들도 유난스럽지 않고 차분하고 정숙합니다.
코앞에 가까운 마트만 있으면 참 좋으련만. 그거 하나만 아쉽고 나머지는 정말 주변에 추천하고 싶은, 그런 아파트입니다. 강력 추천해요 :)
아쉬웠던 점
주변 시설
위에 언급했듯, 코앞에 씨유 편의점은 있습니다만 생활에 필요한 식자재를 살 수 있는 중대형마트가 없습니다. 있으나 가깝지 않아요. 5-10분가량 걸어가야 합니다 ㅎㅎ 그것 말고는 불편? 아쉬움? 전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