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의 근접성, 교대역의 2,3호선 그리고 강남역의 접근성이 아주 좋습니다. 문화생활을 자주 한다면 최적의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웠던 점
건물관리주차산책주변 시설
청소도 안되고 노후화된 엘레베이터, 층마다 어느세대가 몇년전에 놓아둔지 모르는 자전거들, 바로 앞의 식당손님들의 지속적인 담배연기와 무분별한 담배꽁초 투기, 중요한건 아파트를 벗어나면 인도가 없는데 차로도 너무 작아서 성인도 걸어다니는데 종종 위험하다고 느끼는데 아이가 있다면 힘들 것 같습니다. 특히 평일 저녁시간 교대까지의 50~100m가 불쾌할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