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에서 보기 드물게 조용한 숲세권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동네예요. 저녁이면 귀뚜라미 소리가 들릴 정도로 조용하고, 사람과 차량 통행도 많지 않아 한적합니다.
주변이 자연으로 둘러싸여 있지만 강남 생활권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조용한 주택가라 생활하면서 치안에 대한 불편함도 없었고요.
도심의 편리함은 유지하면서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살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좋은 동네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사정만 아니었다면 계속 살고 싶었던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