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주로98길 35-6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98길 35-6

언주로98길 35-6 살아본 후기 1

리누 · 간석동 거주 28년차
남자사장님이 젊게사시는거같고 인상도좋으심 사모님도 배려를많이해주시고 좋으신듯함 뵌적은없음 단기로 잘 살다갑니다. 단점이라하면 조금 노후된거말곤 하나도없음 급하게 단기나 혹은 장기로도 나쁠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