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입니다. 결혼을 막연하게 준비하던 때부터 이곳에서 터를 잡고 지내며, 내년 7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아파트가 오래되다 보니 주차 이슈가 있긴 하지만, 모두가 겪는 부분이다 보니 주민분들끼리 이중주차나 차를 빼야 할 때 서로 웃으며 배려해주셔서 큰 불편함은 느끼지 못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뒤에 산이 있어서, 출근길 이른 아침마다 들리는 새소리가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낍니다.
하루의 시작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소리라 더 애정이 생기네요.
2025.11.21⸱도움돼요 1
서브앤발리
거주기간 5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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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인증 28회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걸어서 통학 가능하고, 바로 옆에 수목이 울창한 근린공원, 테니스장, 체육관 시설이 있고, 조용한 동네라 살기 좋습니다.
다만, 전철역이 좀 멀어(도보 20--25분) 좀 불편한데 향후 계획 중인 과천선이 생기면 교통도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