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개포동
엄청 기대를 가지고 왔던 개포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살아보니,밖에서 바라보는 시각과 실제 살아보는 건 너무 달랐다. 장점: 집 채광, 복도 등 공용시설, 아파트 내부구조는 고급스러움. 수영장, 헬스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활용이 좋음. 단점: 입대위 조합원들 다툼과 문제로 조경은 관리하나도 안됨. 식당도 아직도 문제. 경비 등 관리수준이 떨어짐. 커뮤니티 데스크 관리수준도 주먹구구식. 상가는 언제 생길지 아직도 모름. 영유아를 위한 키즈룸 키즈카페 모두 제대로 운영이 안됨( 장난감 조차 없음). 교통불편(심지어 버스간격도 너무 길다) 겨울엔 더추움. 교통이 불편하다고 얘기만 들어었는데 살아보니….진짜 너무 불편함. 계속 살고싶은 곳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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