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블레스티지 살아본 후기

강남구 개포동

좋은사람과의세상 · 개포2동 거주 16년차
보안부터 시작하면 정말 2단지 따라올 곳이 없습니다. 외부 출입할때 세대호출하는 곳은 2단지가 제일 강화됐고 일처리도 깔끔하네요. (타단지에서 외부인 쉽게 들여보내시는 것에 놀라고 작성해봅니다.) ​사우나 탕이나 수영장도 3000세대 넘는 개포4단지보다 커서 정말 삶의 만족도 최고 인것 같습니다. 아기 욕탕도 너무 잘 되어있구요. ​걸어서 다이소 스벅 올리브영 우체국 주민센터 갈 수 있는게 너무 편리하고 돈까스 피자 치킨 분식 버거 등 맛집 계속 생기고 있어서 도보권으로 해결이 다 되네요. 단지와 연결되어있는 한적한 대모산과 연결되는 근린공원에 있으면 무릉도원인데 나오면 또 학원들도 많고 (개포동에 계속 들어오는 중) 대치 학원가까지 교통이 너무 편리하니 아이 키우시는 분들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하게 많습니다. ​개포 진짜 단지마다 장단점 있고 다 살기 좋지만 블레만큼 다들 만족하시는 곳도 없는 것 같아요. 도서관 개관하면 더 핫한 단지가 될 것 같아 기대되네요. 다 점잖으신분들이 많아 동네에서만 말씀 하시고 말씀은 안하시는 것 같아 올려보아요~!
1~3년 거주 · 커뮤니티, 편의시설, 학군,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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