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개포동
개포자이는 양재천과 아파트뒷문으로 곧바로 연결되어 있어 늦은밤 초새벽에도 산책할수있으며 뷰가 270도 이상 나오다보니 관악산,북한산 남한산성 등등의 모습이 멀리 보이며 눈이라도 내리는 날이면 너무나 멋이 있으며 맑은 날 석양은 한폭의 그림입니다 앞뒤로 맛바람으로 항상 맑은 공기와 햇살로 꽃이 잘피는 아파트입니다 서울에서 주차 스트레스 제로인 아파트는 단연 저희아파트이며 정말 주위환경이 조용하면서도 저녁이면 아름다운 롯데 타워의 멋진 조명이 거실 눈앞에서 반짝이는 아파트 초등학교가 바로 건너편이라서 등교에 안심인 아파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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