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로25길 3-6
개포로25길 3-6 살아본 후기 2
- 주차: 1
- 해충: 1
3년 살았고 해 안들고 습하고 장판 밑에 곰팡이 그득해요 별채라 자유로울줄 알았는데 집주인 간섭 엄청 많고 나가고 들어가는거 집주인 뿐 아니라 워터피아 상가 사람들도 다 알아요 이사 조금 더 작은집으로 했는데 여기가 진짜 집같네요 최악의 3년 이었습니다.
집주인이 터치와 관심이 많다. 상가 사람들 상가에서 술마시고 따들고 자는 날이 많다. 술 취해서 집 문두드리고 주차로 갑질하기 좋아한다. 별채라는 곳이 주택이라 등록되어 있지만 조립식 주택으로 매우 불편하다. 돈 좀 모아보겠다고 들어왔다가 암진단 받도 스트레스 그만 받아야지 싶어 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