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57길 45
봉은사로57길 45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건물 오래되서 소음때문에 건물 사는 사람끼리 사이 안 좋아짐.(가끔 남의 집 진동이 들리거나, 쓰는 지금도 남의 집 기침 소리 들림)입주민들이 맨날 신고한다고 관리인이 난리고 관리인도 비정상임(현관문 잠금장치, 주차 칸은 외부인한테 팔아서 입주자 1-2시간 주차도 어려움.)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57길 45
건물 오래되서 소음때문에 건물 사는 사람끼리 사이 안 좋아짐.(가끔 남의 집 진동이 들리거나, 쓰는 지금도 남의 집 기침 소리 들림)입주민들이 맨날 신고한다고 관리인이 난리고 관리인도 비정상임(현관문 잠금장치, 주차 칸은 외부인한테 팔아서 입주자 1-2시간 주차도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