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대치동
1층 집으로 전세 들어왔습니다. 화단이 개인 마당 정원처럼 푸릇푸릇해서 정서적 안정을 줍니다. 오래 된 단지 답게 나무들도 크고 울창합니다. 오래된 단지라 여러모로 불편한 점도 있지만 잘 수리 된 집에 있으면 은마상가 같은 좋은 인프라를 누리면서 큰 불편 없이 살 수 있어요. 특히 저는 대모산 구룡산이 가까워 주말마다 다니기 좋았고 평일에는 양재천 천변을 산책하고 아침에 뛰어 다니기도 좋았습니다. 아이들 학원 다니기에 최적인 단지입니다. 강남으로 다니기도 편하구요. 저는 참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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