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61길 52
삼성로61길 52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작은 베란다 덕분에 여름에 덜 덥고 거울에 덜 추운 집이었네요. 1층하면 소음 때문에 시끄러우면 어쩌나 싶었는데 건물 외벽 내벽이 두꺼운 덕분에, 베란다와 중문 덕분에 외부 소음에서 벗어날 수 있는 튼튼한 집이었어요. 왁자지껄하게 사는 편이라서 남에게 피해될까봐 방음에 신경 쓰는 편인데 이 집은 여태 살면서 처음으로 소음 신경 전혀 안쓰고 정말 편하게 거주할 수 있었네요. 심지어 옆집도 없도 앞집만 있어서 옆집 방음은 신경 쓸 필요도 없어서 너므 편하게 살았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