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22길 39-8
강남대로122길 39-8 살아본 후기 2
- 주차: 1
- 소음: 1
16평 웃기는소리 하고있네요 엄청좁습니다 5평이나 되려나 감옥인줄요 반지하라 햇빛 전혀못보고요 사람들 신발소리 침뱉는소리 오만가지소리가 아침부터 새벽까지 들립니다 정신병까지 올정도여서 결국한달도 안되서 뺐는데 한달만 살고 빼면 보증금 한달치더빼야하고 무슨 5평 원룸을 특수청소를 하는지 퇴실청소비 35만원까지 받아쳐먹더라고요 어처구니없이 결국 보증금 250도 하나도 못돌려받았고요 부동산협회에 신고하려합니다 여기사신분들 다아실겁니다 이부동산 적당히 해쳐먹어야지 하우징 관리업체분들아~~
단기임대 건물로 세대원이 자주 바뀜. 주차하기 좋음 근데 앞 카페 손님들이 주차자리를 쓰는 일이 자주 있어서 차있는 사람들이 신경쓰일 때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