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11길 61
이레재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 조망: 1
신축일때 들어가서 집이 깨끗했던게 너무 좋았고 가구나 옵션이 깔끔했음 큰 창문이여서 채광도 너무 좋고 원룸이지만 확트인 구조이고 넓음 단점은 건물이 조금 언덕에 위치해 있어서 걸어다니기엔 조금 불편할 수 있지만 차를 타고 다녀서 괜찮았음
2년 꽉채우고 살았습니다. 거의 둘이서 생활을 많이 했는데, 한명이 지내기는 충분 넉넉해요. 소음도 없고 뷰도 좋고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11길 61
신축일때 들어가서 집이 깨끗했던게 너무 좋았고 가구나 옵션이 깔끔했음 큰 창문이여서 채광도 너무 좋고 원룸이지만 확트인 구조이고 넓음 단점은 건물이 조금 언덕에 위치해 있어서 걸어다니기엔 조금 불편할 수 있지만 차를 타고 다녀서 괜찮았음
2년 꽉채우고 살았습니다. 거의 둘이서 생활을 많이 했는데, 한명이 지내기는 충분 넉넉해요. 소음도 없고 뷰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