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은사로1길 42-27 살아본 후기

강남구 논현동

미처부러 · 가산동 거주 1년차
주변 번화가를 끼고 있어 술주정뱅이들이 지나다녀 너무 시끄러움. 새벽 소음에 경찰 부르기를 수십번. 피아노 치는 이웃이 있어서 밤마다 고통스러웠다. 위치는 확실히 좋지만 그렇다고 살기에 좋은 건 또 아니었다.
1~3년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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