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자곡동
자곡동 산지는 12.3년쯤 된것같습니다.처음 에는 낯설고 교통도 불편했는데 지금은 이렇게 평온하고 고요해서 살기좋은 곳도 없어보이네요. 번잡한 도심 가까이에 이렇게 평안한 안식처가 있어 좋습니다. 저는 친정이 지방인데 늦은저녁 이른 아침 부담없이 다닐 수 있는 수서역이 있는것도 큰 장점이구요. 아파트에 거주하시는 분들도 모두 친절하신분들입니다. 크게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요즘은 가까운곳에 맛집도 생기고 편의시설들이 들어와서 편리성도 좋아지고 있습니다.자곡동 살기 좋은 곳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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