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푸르지오시티 1차 살아본 후기

강남구 자곡동

당근당근 · 자곡동 거주 4년차
도로를 바라보는 집은 밤에도 너무 환하고 창문을 열어두면 도로 소음이 많이 느껴집니다. 간혹 주변 편의점이나 호프집에서 술 마시고 소리지르는 분들도 꽤 있고.. 이외에는 음쓰처리도 편하고 관리실에서 관리도 잘 해주셔서 혼자 살기에는 참 좋습니다.
3~5년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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