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자곡동
수서 강남지웰홈스에서 4년 거주하고 결혼하게 되어서 이사를 갔는데, 거주하는 동안 소음 문제 없이 편안했어요. 창문으로 외부 소음이 꽤 잘 차단되는 편이에요.(헬기소음이나 에어쇼 소리도 많이 차단됌) 안쪽에 B동에 거주했는데(숲세권) 제가 살던 뷰는 숲 뷰여서 새들 지저귀는 소리, 나무 흔들리는 소리 들려서 좋았고 오후시간 채광이 좋고 또 아름다워서 그 시간을 즐기곤 했습니다. 서울 강남에서 숲뷰 보면서 생활이 가능한 곳이 있어서 감사했고요. 가끔 캠핑하는 느낌도 났어요 ㅎㅎ 고라니? 사슴? 2마리도 본 적 있어요. 로비에 헬스장도 있고 지하에 개인 사물함도 있어서 위치도 그렇고 살기에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른 것보다 숲뷰가 가끔씩 떠올라요 ~ 잘 살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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