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율현동
율현동에 산지 벌써 십년이 되어가네요.. 한신6단지가 세워지고 입주해서 쭉 살고있어요..처음에는 은곡마을 쪽으로 올라가는 흙길로된 외길이 였는데 이제는 버스도 있고 차가 많이다녀 기다리는 일이 많아졌어요.. 동네가 시끄럽지 안코 조용해서 우리부부는 완전 만족해요 햇빛도 잘들어 오고 주변이 초록초록해 아침공기가 좋아요.. 커피숍 가려면 좀 걸어가야 하지만 산책하며 걸어가면 공기가 좋아 산책 할 맛이 나요.. 주변에 학교도 초중고 다있어 아이들 키우기도 좋코 전 완전 만족이요.. 근데 차가 없으면 좀 불편할듯.. 전 주로 차로 이동하고 해서 잘지내지만..ㅋㅋ 전보다 맛집 다이소 뚜쥬 파바 노브랜드등.. 주변에 병원들도 많코 사는데 불편함 없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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